1장 / 214분
희망은 희망밖에 없는 자의 편이다
만 12세에 남의 이름으로 공장에 들어가 두 번 크게 다치고, 검정고시와 장학금으로 법대에 들어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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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 시절의 사고와 폭력, 그리고 공부로 길을 연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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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휜 팔로 버틴 낮과 밤
「희망은 희망밖에 없는 자의 편이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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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힘들 때 전화할 곳을 저장해 둔다
저자도 한때 삶을 포기하려 했습니다. 나나 주변 사람이 버티기 힘들 때 24시간 전화할 수 있는 번호를 저장해 두고, 지쳐 보이는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건넵니다.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 - 02이번 주
일하다 다쳤을 때 산재를 신청하는 법을 알아 둔다
저자는 공장에서 크게 다쳤지만 제대로 치료받지 못했습니다. 일하다 다치면 어디에 어떻게 산재를 신청하는지 알아 두고, 필요한 사람에게 알려 줍니다.
근로복지공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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