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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세부정책
성남 전역의 생활 약속과 본시가지·분당·판교 마을별 약속. 지하철역 엘리베이터부터 마을별 버스 노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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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다 다른 불편을 동네 이름을 붙여 약속한 장입니다.
이 장의 숏츠
6장준비 중
이 장의 본문으로 만든 숏츠가 여기 붙습니다.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 영상이 올라오면 제목과 함께 이 자리에 뜹니다.
「지역별 세부정책」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이번 주
동네의 작은 불편 하나를 제안한다
이 장의 약속은 엘리베이터, 신호등 잔여시간 표시기, 놀이터 모래 세척처럼 작습니다. 내 동네에서 불편한 것 하나를 국민신문고나 지자체 누리집에 제안합니다.
국민신문고 ↗ - 02늘
가까운 역을 교통약자의 눈으로 걸어 본다
모든 지하철역에 엘리베이터를 두겠다는 약속이 있었습니다. 가까운 역에 엘리베이터가 어디 있는지, 유모차나 휠체어로 갈 수 있는 길인지 한 번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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