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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장 / 165분

성남에서 해보았고 한국에서 하면 더 좋은 것

아기 낳고 싶은 도시부터 헛돈 안 쓰는 도시까지, 성남시장으로 세운 다섯 가지 기준과 그것을 나라 전체로 넓히겠다는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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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에서 한 일을 돌아보고 나라 전체로 넓히자고 말하는 맺음 장이에요. 2017년의 구상이고, 성남의 성과는 업적 페이지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성남시정의 기준 — ○○ 도시아기 낳고 싶은학교 보내기 좋은청년 백수도 사는노인이 마음 놓는그리고헛돈 안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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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정의 다섯 가지 기준

저자는 성남시장이 되면서 다섯 가지 기준을 세웠대요. 마지막은 헛돈 안 쓰는 도시예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바로 아기 낳고 싶은 도시, 학교 보내기 좋은 도시, 청년 백수도 사람으로 살 수 있는 도시, 노인이 마음 놓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 헛돈 안 쓰는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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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더 걷지 않고 아꼈대요

저자는 이 정책들이 세금을 더 걷어서가 아니라 낭비를 줄여 시민에게 돌려준 것이라고 설명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세금을 무리하게 더 걷어 추진한 것이 아니라, 부정부패와 낭비되는 예산을 철저히 아껴 시민에게 돌려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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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어 보지 못한 교복

공장에 다니느라 교복을 입어 보지 못한 저자는, 교복 살 돈이 없어 기죽는 학생이 없도록 무상교복을 시행했대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교복 살 돈이 없어 기죽고 부끄러워하는 학생들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무상교복을 전격 시행했습니다.
청년배당지역화폐골목상권저자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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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배당을 지역화폐로

청년배당을 지역화폐로 줘서 청년도 돕고 동네 가게도 살렸다고 저자는 말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청년들이 최소한의 인간적 자존감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역화폐인 성남사랑상품권으로 배당을 지급했습니다.

이 장의 숏츠

16장
준비 중

이 장의 본문으로 만든 숏츠가 여기 붙습니다.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 영상이 올라오면 제목과 함께 이 자리에 뜹니다.

「성남에서 해보았고 한국에서 하면 더 좋은 것」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오늘

    성남의 3대 무상복지를 출처와 함께 읽는다

    이 장은 저자의 설명입니다. 무상교복·청년배당·산후조리 지원이 실제로 어떻게 시행됐고 어떤 갈등을 겪었는지 업적 페이지에서 출처로 확인합니다.

    성남시 3대 무상복지 →
  2. 02이번 주

    우리 지자체가 돈을 어디에 쓰는지 열어 본다

    저자는 헛돈 안 쓰는 도시를 기준으로 꼽았습니다. 내가 사는 시·군·구의 올해 예산이 어디에 얼마나 쓰이는지 지방재정 공시에서 찾아봅니다.

    지방재정365 ↗

이 장이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면 링크를 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