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장 / 165분
성남에서 해보았고 한국에서 하면 더 좋은 것
아기 낳고 싶은 도시부터 헛돈 안 쓰는 도시까지, 성남시장으로 세운 다섯 가지 기준과 그것을 나라 전체로 넓히겠다는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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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에서 한 일을 돌아보고 나라 전체로 넓히자고 말하는 맺음 장이에요. 2017년의 구상이고, 성남의 성과는 업적 페이지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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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장준비 중
이 장의 본문으로 만든 숏츠가 여기 붙습니다.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 영상이 올라오면 제목과 함께 이 자리에 뜹니다.
「성남에서 해보았고 한국에서 하면 더 좋은 것」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성남의 3대 무상복지를 출처와 함께 읽는다
이 장은 저자의 설명입니다. 무상교복·청년배당·산후조리 지원이 실제로 어떻게 시행됐고 어떤 갈등을 겪었는지 업적 페이지에서 출처로 확인합니다.
성남시 3대 무상복지 → - 02이번 주
우리 지자체가 돈을 어디에 쓰는지 열어 본다
저자는 헛돈 안 쓰는 도시를 기준으로 꼽았습니다. 내가 사는 시·군·구의 올해 예산이 어디에 얼마나 쓰이는지 지방재정 공시에서 찾아봅니다.
지방재정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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