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정책
주식시장 개선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줄이려는 제도 개편
한국 주식시장은 오래 '코리아 디스카운트'라 불리는 저평가를 겪었다.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와 자사주 소각 의무화는 상법 개정으로 이미 시행됐고, 상장폐지 제도와 불공정거래 제재도 개편됐다. 지수는 크게 올랐다가 2026년 7월 이후 되밀렸다. 오른 구간과 내린 구간을 함께 본다.
쉬운 설명 · 큰 그림으로 읽기
주식시장에서 규칙 몇 가지가 바뀌었어요.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여섯 장면으로 볼게요.
지수가 오르내린 것을 제도의 성적표로 읽으면 안 돼요. 지수는 금리와 환율, 다른 나라 시장처럼 정책 밖의 일에도 크게 움직여요. 규칙이 바뀐 것과 값이 움직인 것은 따로 봐야 해요.
짧게 보기
이 업적을 1분 안에 전하는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말한 내용의 근거도 함께 있습니다.
이재명의 주식시장을 정상화한 한 줄의 마법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에 주주를 넣은 상법 개정을 다룹니다. 근거에서 개정 조문과 공포 시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 실린 내용이 사실과 다릅니까? 정정·반론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근거를 보고 고치고, 고치지 않기로 하면 왜 그런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