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적
성남시 무상급식
1학년만 주던 밥이 모든 학년에 가기까지
2007년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시작한 무상급식은 2013년 의무교육 대상 전체로 넓어졌고, 2018년 2학기에 고등학교까지 갔다. 시작한 시정과 넓힌 시정과 완성한 시정이 모두 다르다. 이 시정의 몫은 초·중학교 전면 확대다.
쉬운 설명 · 큰 그림으로 읽기
학교에서 먹는 점심이 공짜가 되기까지 11년이 걸렸어요. 여섯 장면으로 볼게요.
세 시정이 이어서 한 일이에요. 2007년에 시작한 사람, 2013년에 넓힌 사람, 2018년에 고등학교까지 넣은 사람이 각각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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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적을 1분 안에 전하는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말한 내용의 근거도 함께 있습니다.
10만 명의 밥상, 11년의 릴레이
2007년 초등학교 1학년에서 2018년 고등학교까지, 세 시정을 건너 자란 정책입니다.
여기 실린 내용이 사실과 다릅니까? 정정·반론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근거를 보고 고치고, 고치지 않기로 하면 왜 그런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