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적
성남시의료원
시민이 발의하고 17년이 걸린 전국 첫 공공병원
2003년 성남 본시가지의 병원 두 곳이 문을 닫았다. 시민들이 직접 조례를 발의했고, 두 번 부결된 끝에 2006년 시의회를 통과했다. 그러고도 첫 삽을 뜨기까지 7년이 더 걸렸다. 2013년 착공해 2020년 509병상으로 문을 열었다.
쉬운 설명 · 큰 그림으로 읽기
성남에 시민들이 직접 만든 병원이 있어요. 만드는 데 17년이 걸렸어요. 여섯 장면으로 볼게요.
문을 연 시점은 두 가지로 적혀 있어요. 진료를 시작한 건 2020년 5월이고, 정식 개원식은 코로나 때문에 미뤄져 7월에 온라인으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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