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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경제

핵심광물 공급망 외교

리튬과 구리를 어디서 받을지, 나라 수를 늘렸다

2026년 7~8월 남미 순방에서 아르헨티나와 리튬 공동투자 양해각서·이중과세방지협정을 맺고 원유 88만 배럴을 시범 도입했으며, 칠레와 광물자원 파트너십을 맺었다. 9월 14~16일에는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을 서울로 불러 다자 정상회의를 처음 열고 74건의 협정·양해각서를 맺었다. 다만 대부분은 양해각서이고, 계약이 되기까지는 아직 남은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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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나 전선을 만들려면 리튬·구리 같은 광물이 필요해요. 그걸 어디서 받을지 넓힌 이야기예요.

한국중앙아남미호주아프리카한 곳에 기대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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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곳에만 기대면 위험해요

광물을 한두 나라에서만 사 오면, 그 나라가 안 판다고 할 때 공장이 멈춰요. 그래서 살 곳을 여러 군데로 늘리는 거예요.

소금호수배터리아르헨티나 · 매장량 세계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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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에 갔어요

아르헨티나는 리튬이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이 묻혀 있는 나라예요. 같이 캐자는 약속을 하고, 세금을 두 번 안 내게 하는 협정도 맺었어요.

매장량 4위
88만 배럴아르헨티나 원유 · 시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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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도 처음 들여왔어요

아르헨티나에서 원유 88만 배럴을 시험 삼아 들여왔어요. 제대로 사 오는 건 2027년부터예요.

88만 배럴
74건협정과 양해각서를 합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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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다섯 나라를 불렀어요

2026년 9월 서울에서 다섯 나라 대통령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이렇게 다 같이 모인 건 처음이에요. 74건을 합의했어요.

74건
예전에는 96건 중 16건나머지는 계약까지 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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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다 계약은 아니에요

74건 중 대부분은 '같이 해 보자'는 약속 문서예요. 예전에 96건을 약속했는데 실제 계약은 16건뿐이었던 적이 있어요.

지금 확인된 건 '약속을 맺었다'까지예요. 광물이 실제로 얼마나 들어올지는 아직 몰라요. 중앙아시아 회의가 끝난 지 사흘밖에 안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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