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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

40년 막혀 있던 문이 열렸다. 배는 아직 한 척도 없다

2025년 10월 29일 경주 한미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핵추진잠수함 연료 공급을 요청했고, 11월 14일 한미 공동 팩트시트에 미국의 건조 승인이 담겼다. 2026년 5월 26일 정부는 국내에서 개발·건조한다는 기본계획을 내놨다. 다만 연료를 어떻게 확보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착공은 2031년 이후다.

쉬운 설명 · 큰 그림으로 읽기

우리나라가 원자력으로 움직이는 잠수함을 만들 수 있게 됐어요. 아직 만들지는 못했고요.

한국미국연료를 달라2025년 10월 29일 · 경주한미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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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를 달라고 했어요

2025년 10월 29일 경주에서 두 나라 대통령이 만났어요. 이 대통령이 '핵추진잠수함 연료를 받을 수 있게 결단해 달라'고 했어요.

2025년 10월 29일
2025년 11월 14일한미 공동 팩트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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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좋다고 했어요

다음 날 트럼프 대통령이 승인한다고 발표했고, 11월 14일 두 나라가 함께 낸 문서에도 그렇게 적혔어요.

한미 공동 팩트시트
미국 조선소국내 조선소정부: 한국에서 짓는다2026년 5월 26일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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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만들지 달랐어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조선소에서 만든다'고 적었어요. 그런데 우리 정부는 2026년 5월에 '한국에서 만든다'고 정했어요.

국내 건조
연료는 아직협정 개정 · 미 의회 동의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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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는 아직이에요

잠수함을 움직이려면 우라늄 연료가 필요한데, 지금 협정으로는 우리가 만들 수도 가질 수도 없어요. 그걸 바꾸는 이야기를 2026년 6월부터 하고 있어요.

2025승인2026기본계획2031착공30년대전력화여기까지 왔다배는 아직 한 척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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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아직 없어요

설계를 하고 있고, 짓기 시작하는 건 2031년 뒤예요. 실제로 바다에 띄우는 건 2030년대 중반, 쓰는 건 2030년대 후반이 목표예요.

착공 2031년 이후

가장 중요한 연료 문제가 아직 안 풀렸어요. 협정을 바꾸는 이야기가 진행 중이고, 미국 의회도 동의해야 해요. 그래서 '허락받았다'까지가 지금까지 일어난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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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적을 1분 안에 전하는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말한 내용의 근거도 함께 있습니다.

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 · 28조 원 타임라인의 현실

승인은 받았고 계획도 나왔습니다. 다만 연료가 남았고 착공은 2031년 이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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