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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경제

멕시코 국빈방문

16년 만의 국빈방문, 7년 끈 투자보장협정 개정을 타결했다

2026년 9월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16년 만에 멕시코를 국빈방문했다. 24일 셰인바움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7년간 이어진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하고, 양국 수출입은행의 1억 달러 전대금융 신설과 원유·핵심자원 대화 채널 출범, 무역협정 공동 이익 연구 착수에 합의했다. 양해각서·선언·의향서 17건을 맺었다. 다만 협정은 서명과 국회 비준동의가 남았고, 17건은 대부분 양해각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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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통령이 멕시코에 가서 무엇을 약속하고 왔는지, 그리고 무엇이 아직 남았는지 봐요.

한국멕시코16년 만

01 / 07

16년 만에 갔어요

한국 대통령이 멕시코에 정식 손님(국빈)으로 간 건 16년 만이에요. 멕시코 대통령이 초대했어요.

16년 만
7년 만에 타결

02 / 07

7년 걸린 약속을 마무리했어요

서로의 나라에 투자한 회사를 지켜 주는 약속(투자보장협정)을 고치는 협상이 7년 걸렸는데, 이번에 타결됐어요.

7년
타결서명비준발효도장과 국회 동의가 아직 남았다

03 / 07

아직 효력은 없어요

타결은 '내용에 합의했다'는 뜻이에요. 서명하고 국회가 동의해야 비로소 효력이 생겨요.

$수출입은행한국 물건1억 달러

04 / 07

물건 살 돈을 빌려줘요

두 나라 수출입은행이 1억 달러를 마련해서, 한국 물건을 사려는 쪽이 돈을 빌릴 수 있게 했어요.

1억 달러
기름이 오기로 한 건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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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이야기할 창구를 열어요

원유와 핵심자원을 이야기할 정부 창구를 만들기로 했어요. 기름을 얼마나 들여오기로 했다는 소식은 아직 없어요.

0계약17건 · 양해각서 14

06 / 07

문서 17건, 대부분 약속문이에요

17건 가운데 14건은 '같이 해 보자'는 양해각서예요. 계약서는 들어 있지 않아요.

17건
부탁검토 합의현지 생산은 아직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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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는 부탁한 단계예요

대통령은 한국 무기를 멕시코에서 만들자고 부탁했어요. 문서로 합의한 건 '같이 검토해 보자'까지예요.

지금 확인된 건 '합의했다'와 '약속했다'까지예요. 협정은 서명과 국회 동의가 남았고, 기름이나 무기 생산은 아직 정해진 게 없어요.

짧게 보기

이 업적을 1분 안에 전하는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말한 내용의 근거도 함께 있습니다.

멕시코에서 챙겨온 이재명 정부의 핵심 외교 실적

16년 만의 국빈방문에서 맺은 것들을 짧게 봅니다. 무엇이 타결이고 무엇이 요청인지는 아래 근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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