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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 · 관광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다

10월에 이미 지난해 1년치를 넘어선 방한 관광객

2026년 10월 27일 누적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연간 최다 기록인 1,894만 명을 넘었다. 1~9월 방한객은 1,711만 명으로 1년 전보다 21.5% 늘었고, 같은 기간 일본(-2.9%)·태국(-3.8%)은 줄었다. 외국인 카드 소비는 47.7% 늘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1월 셋째 주 2,000만 명, 연말 2,300만 명 목표 달성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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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얼마나, 어디서, 왜 늘었는지 봐요.

2025년 1년2026년 10월 27일까지1,894만 명을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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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벌써 작년 1년치를 넘었어요

작년 한 해 동안 온 외국인 관광객은 1,894만 명이었어요. 올해는 10월 27일에 그 숫자를 넘었어요.

1,894만 명
+21.5%한국+14.5%베트남-2.9%일본-3.8%태국2026년 1~9월 · 전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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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나라와 방향이 달랐어요

1~9월 한국은 21.5% 늘었는데, 같은 때 일본은 2.9%, 태국은 3.8% 줄었어요.

10.8조15.9조2025년 1~9월2026년 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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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돈은 더 크게 늘었어요

외국인이 카드로 쓴 돈이 1년 전 10.8조 원에서 15.9조 원이 됐어요. 쇼핑, 숙박, 의료·웰니스 순이에요.

+47.7%
2025년 1~9월374만2026년 1~9월482만비수도권 공항·항만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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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밖으로 바로 오는 사람도 늘었어요

수도권이 아닌 공항과 항구로 들어온 외국인이 374만 명에서 482만 명으로 늘었어요.

중국 단체25.9동남아 복수26.3인니 단체26.5비자 문턱을 낮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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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는 문을 넓혔어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동남아 복수비자 완화, 인도네시아 단체 무비자 시범이 이어졌어요.

2,000만·2,300만 명은 아직 전망이에요. 비자 완화가 얼마나 보탰는지는 따로 잰 자료가 없어요. 중국 무비자는 이전 정부 때 검토가 시작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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