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적
경기도 청정계곡
불가능하다던 일을, 대부분 스스로 뜯게 했다
계곡과 하천을 막고 있던 평상과 가건물을 걷어내는 일이다. 2019년 6월 시작해 2021년 6월까지 25개 시군 234곳에서 적발한 1,601개 가운데 1,576개를 정비했다. 눈여겨볼 것은 철거한 방법이다. 2020년 4월 기준으로 철거된 1,347곳 중 1,298곳이 영업주가 스스로 뜯은 것이고, 행정대집행은 49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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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 평상이 빼곡히 놓여 있었어요. 물에 발도 못 담갔죠. 여섯 장면으로 볼게요.
아직 남은 곳도 있어요. 2021년 6월 기준으로 25개가 남아 있었는데, 열여덟 개는 사람이 실제로 살고 있는 집이었고 일곱 개는 재판 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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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을 막던 1,576개 평상, 어떻게 치웠을까
철거한 개수가 아니라 방법이 요지입니다. 2020년 4월 기준 철거된 1,347곳 중 1,298곳이 자진철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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