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적
경기도 수술실 CCTV
한 병원에서 시작해 전국 법이 되기까지
환자가 잠든 사이 수술실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데서 시작한 일이다. 경기도는 2018년 10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전국 처음으로 수술실 CCTV를 시범 설치했고, 2019년 5월 도내 공공의료원 여섯 곳으로 넓혔다. 3년 뒤인 2021년 8월 31일 국회가 의료법을 고쳐 전국 병원에 의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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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받을 때는 잠들어 있어요.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방법이 없었어요. 여섯 장면으로 볼게요.
반대하는 사람도 많았어요. 의사들은 수술에 방해가 되고 사생활이 걱정된다고 했어요. 법이 통과된 뒤에는 헌법에 어긋난다며 다투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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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병원의 시도가 전국의 법이 되기까지
2018년 안성병원 한 곳에서 시작해 2021년 전국 의무화까지 간 3년을 다룹니다. 촬영 여부를 정하는 쪽은 환자입니다.
여기 실린 내용이 사실과 다릅니까? 정정·반론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근거를 보고 고치고, 고치지 않기로 하면 왜 그런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