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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책

경기도 극저신용대출

은행이 거절한 사람에게, 연 1%로

신용점수가 낮아 제도권 금융에서 돈을 빌릴 수 없는 사람에게 경기도가 직접 빌려준 제도다. 2020년 시작해 연 1% 금리로 최대 300만 원까지, 담보와 보증 없이 빌려준다. 지금까지 약 11만 명이 지원받았고 광역지자체 가운데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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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급한데 은행이 안 빌려주면 어디로 갈까요? 그 자리를 경기도가 대신한 이야기예요.

은행신용점수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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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안 빌려주는 사람이 있어요

신용점수가 낮으면 은행은 돈을 빌려주지 않아요. 떼일까 봐서요. 그런데 그런 사람일수록 돈이 급하죠.

거절
빚한번 들어가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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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채로 갔어요

은행이 안 되면 사채밖에 없어요. 이자가 무섭게 높아요. 한 번 발을 들이면 빠져나오기 어려워요.

고금리
경기도1%담보도 보증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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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대신 빌려줬어요

2020년부터 경기도가 직접 빌려줬어요. 1년에 이자가 1%예요. 최대 300만 원까지, 담보도 보증도 없이요.

연 1%
24%41%35%완납성실 상환그 밖다 갚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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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갚지는 못했어요

만기가 된 사람 중 넷에 하나가 다 갚았고, 열에 넷은 나눠서 갚고 있어요. 나머지는 그러지 못했어요. 애초에 은행이 거절한 사람들이니까요.

완납 24.3%
경기광역 중 여기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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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여기밖에 없어요

약 11만 명이 이 돈을 빌렸어요. 광역지자체 중에는 경기도만 이렇게 해요.

약 11만 명

이 대출 덕분에 사채를 덜 쓰게 됐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누구에게 얼마를 빌려줬고 얼마나 갚았는지까지만 적었어요.

짧게 보기

이 업적을 1분 안에 전하는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말한 내용의 근거도 함께 있습니다.

다 갚지 못할 걸 알면서도 연 1%를 빌려주는 이유

사채를 단속하기만 하면 갈 곳이 사라집니다. 상환 현황까지 그대로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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