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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적

경기도 위안부 피해자 지원

열 분에게,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경기도는 2015년 10월 관련 조례를 만든 뒤, 2018년 10월 도내 거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월 지원금을 203만 원에서 293만 원으로 올리겠다고 밝혔다. 정부 지원금 133만 원을 포함한 금액이며 2019년부터 적용됐다. 당시 도내에는 열 분이 살고 있었다.

쉬운 설명 · 큰 그림으로 읽기

아주 오래전 일을 아직 안고 사는 분들이 계세요. 경기도가 한 일을 다섯 장면으로 볼게요.

도내 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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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에 열 분이 계셨어요

광주 나눔의 집에 여덟 분, 군포와 의정부에 한 분씩. 모두 열 분이었어요. 큰 숫자가 아니에요.

10명
조례2015년, 규칙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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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규칙을 만들었어요

2015년 10월, 경기도가 조례를 만들었어요. 무엇을 어떻게 도울지 정해 놓은 규칙이에요.

2015년
2032932018년까지2019년부터월 지원금 (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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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는 돈을 올렸어요

2019년부터 매달 203만 원에서 293만 원으로 올렸어요. 90만 원을 더 얹은 거예요.

293만 원
베를린철거 명령을 거둬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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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도 편지를 보냈어요

베를린에 세운 소녀상을 치우라는 요구가 있었어요. 2020년, 경기도지사가 베를린 시장에게 그 명령을 거둬 달라는 편지를 보냈어요.

2020년
기억하는 것도 행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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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것도 일이에요

돈을 드리는 것도, 편지를 쓰는 것도 행정이 하는 일이에요. 사람 수가 적다고 안 하는 일이 아니에요.

전국 최고 수준

베를린에 보낸 편지가 실제로 어떤 영향을 줬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편지를 보냈다는 사실까지만 적었어요.

짧게 보기

이 업적을 1분 안에 전하는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말한 내용의 근거도 함께 있습니다.

숫자로 증명한 위안부 피해자 지원

도내 열 분에게 월 지원금을 203만 원에서 293만 원으로 올린 일입니다. 그중 133만 원은 정부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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