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정책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금 대신 지역화폐로, 3개월 기한을 걸어서
코로나19 때 경기도가 세 차례에 걸쳐 지급한 재난기본소득이다. 1차는 소득을 가리지 않고 전 도민 1,326만 명에게 1인당 10만 원, 2차는 외국인까지 포함해 1,399만 명에게 10만 원, 3차는 정부 지원금에서 빠진 소득상위 12% 253만 명에게 25만 원이었다. 모두 소멸성 지역화폐로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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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 경기도가 도민에게 돈을 나눠 줬어요. 그냥 돈이 아니었어요. 여섯 장면으로 볼게요.
'모든 도민에게 세 번 다 줬다'고 말하면 틀려요. 1·2차는 모두에게 갔지만 3차는 정부 지원금을 못 받은 12%만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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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왜 지역화폐였을까
금액이 아니라 지급 방식이 요지입니다. 3차는 전 도민이 아니라 소득상위 12%가 대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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