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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책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금 대신 지역화폐로, 3개월 기한을 걸어서

코로나19 때 경기도가 세 차례에 걸쳐 지급한 재난기본소득이다. 1차는 소득을 가리지 않고 전 도민 1,326만 명에게 1인당 10만 원, 2차는 외국인까지 포함해 1,399만 명에게 10만 원, 3차는 정부 지원금에서 빠진 소득상위 12% 253만 명에게 25만 원이었다. 모두 소멸성 지역화폐로 줬다.

쉬운 설명 · 큰 그림으로 읽기

코로나 때 경기도가 도민에게 돈을 나눠 줬어요. 그냥 돈이 아니었어요. 여섯 장면으로 볼게요.

10만10만10만10만10만10만소득을 가리지 않는다

01 / 06

모두에게 줬어요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인지 아닌지 따지지 않았어요. 경기도에 사는 사람 모두에게 똑같이 10만 원씩 줬어요.

1,326만 명
현금경기지역화폐도 안에서만 쓸 수 있다

02 / 06

현금이 아니라 지역화폐였어요

통장에 돈을 넣어 준 게 아니에요. 경기도 안에서만 쓸 수 있는 카드에 넣어 줬어요.

지역화폐
3개월안 쓰면 사라진다

03 / 06

기한이 있었어요

석 달 안에 쓰지 않으면 사라졌어요. 모아 두지 말고 쓰라는 뜻이에요.

3개월
대형마트동네 가게돈이 동네에 남는다

04 / 06

그래서 동네 가게로 갔어요

큰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는 쓸 수 없었어요. 그 돈은 동네 가게와 시장에서 쓰였어요.

동네 상권
1차전 도민2차외국인까지3차상위 12%세 번째는 대상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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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이 아니라 세 번이었어요

2020년에 한 번, 2021년 초에 또 한 번, 그해 가을에 한 번 더 줬어요.

세 차례
정부 88%12%경기도빠지는 사람이 없도록

06 / 06

세 번째는 좀 달랐어요

세 번째는 모두에게 준 게 아니에요. 나라에서 주는 돈을 못 받은 사람들에게 줬어요. 그래야 빠지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소득상위 12%

'모든 도민에게 세 번 다 줬다'고 말하면 틀려요. 1·2차는 모두에게 갔지만 3차는 정부 지원금을 못 받은 12%만 받았어요.

짧게 보기

이 업적을 1분 안에 전하는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말한 내용의 근거도 함께 있습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왜 지역화폐였을까

금액이 아니라 지급 방식이 요지입니다. 3차는 전 도민이 아니라 소득상위 12%가 대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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